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첫번째
  • 두번째

* 몬트리올자녀무상

캐나다 자녀무상교육, 필리핀 클락·세부 영어 조기유학과 비교하면 이렇게 됩니다

캐나다 자녀무상교육을 필리핀 클락이나 세부에서 알아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필리핀은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나라이고, 저렴한 비용으로 영어 집중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캐나다와 숫자로 비교합니다.

 

필리핀 조기유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클락·앙헬레스 지역의 영어 전용 국제학교, 세부의 어학연수 + 현지 학교 병행 형태입니다. 저렴한 비용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런데 어제 분석한 TDSB 공식 자료와 캐나다 통계청 데이터를 보고 나면 숫자가 달라집니다.

 

  필리핀 PISA 2022 독해  347 (OECD 전체 최하위권)

  퀘벡 PCAP 2023 수학  522 (캐나다 전국 1)

  필리핀 국제학교 자녀 연 학비  500~1,500만원 (학교 수준별)

  캐나다 자녀무상교육 자녀 학비  CAD $0 (자녀 수 무관)

  필리핀 부모 파트타임  불가

  캐나다 파트타임 수입  세후 월 약 CAD $1,250 (합법)

  캐나다 TDSB Extended French 졸업률  91% (일반학교 70% 대비)

  캐나다 FI 학생 영어 독해  일반학교보다 37~73점 높음 (전국)

  출처: OECD PISA 2022 / CMEC PCAP 2023 / Sinay, 2015 TDSB / StatCan 2004

 

필리핀이 저렴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필리핀에서 영어만 집중적으로 배운 아이와, 캐나다에서 불어와 영어를 함께 배운 아이의 결과가 다릅니다. 캐나다 통계청 전국 데이터에서 French Immersion 학생이 98% 영어로 시험을 봤고, 매니토바를 제외한 모든 주에서 일반 학생보다 영어 독해가 높았습니다. 불어와 영어를 함께 배우는 것이 영어만 배우는 것보다 영어를 더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필리핀에서 부모가 아이 옆에 있을 경우 파트타임이 없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주 24시간 합법 파트타임으로 세후 월 약 CAD $1,250의 수입이 생깁니다. 부모 학비 사립컬리지 연 CAD $6,250. 자녀 학비 CAD $0. CAQ를 먼저 취득하고 Study Permit을 신청합니다. STM 학생 정기권 월 CAD $66. 필리핀과 캐나다, 비용만이 아니라 아이에게 남는 것이 다릅니다.

 

몬트리올에서 자녀가 웰컴클래스(불어 집중반)를 통해 불어를 배우고, 이후 온타리오 Extended French로 이동하면 TDSB 공식 데이터에서 확인된 졸업률 91%, OSSLT 97% 환경으로 연결됩니다. 필리핀 영어 학원에서는 이런 경로 자체가 없습니다.

 

  [ '필리핀 영어 환경' '캐나다 이중언어 환경'의 차이 ]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 — 비트겐슈타인   필리핀에서 영어만 배운 아이의 언어 세계와   캐나다에서 영어+불어를 배운 아이의 언어 세계는 다릅니다.   TDSB 데이터: EF 학생 부모 해외 출생 65% / East Asian 24%. 이 선택을 한 이민 가정들의 결과가 졸업률 91%입니다.   (출처: Sinay, 2015 / StatCan 2004)

 

 필리핀과 캐나다 비교 상담, 직접 계산해드립니다

 문의: 02-567-4345 / 카카오톡 ID: canlog

 

 

#캐나다자녀무상교육 #캐나다자녀무상 #몬트리올자녀무상 #필리핀조기유학vs캐나다 #필리핀클락캐나다 #필리핀세부캐나다 #필리핀PISA347 #캐나다자녀무상교육필리핀비교 #TDSB EF졸업률91% #EastAsian학생EF24% #Sinay2015TDSB #StatCan2004 #이중언어영어향상 #자녀학비0 #사립컬리지CAD6250 #파트타임165만원 #STM학생정기권CAD66 #CAQ #StudyPermit #FRANCISATION #동남아vs캐나다 #필리핀에서캐나다 #캐나다유학이민 #퀘벡유학 #AACanada #캐나다유학원 #신규상담 #캐나다자녀무상상담 #필리핀전환캐나다 #캐나다자녀무상2026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심동섭

등록일2026-09-02

조회수23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조회수
217캐나다 자녀무상교육 몬트리올 — 귀국 짐을 싸다가 멈춘 날, 그 엄마의 이야기

심동섭

2026.06.151,312
216캐나다 자녀무상교육 몬트리올 — 1년만 하고 돌아오려던 가족이 짐을 풀지 않은 이유

심동섭

2026.06.151,305
215캐나다 자녀무상교육 몬트리올 — 퀘벡 영어교육청 공교육이 세계적 수준인 구조적 이유

심동섭

2026.06.131,124
214캐나다 자녀무상교육 몬트리올 — 자녀 나이별 영어교육청 입학 전략, 학년마다 달라집니다

심동섭

2026.06.131,180
213캐나다 자녀무상교육 몬트리올 — 초등학교 때 와서 좋았다는 분들과, 중학교 때 와서 아쉬웠다는 분들의 이야기

심동섭

2026.06.131,155
212캐나다 자녀무상교육 몬트리올 — Sec 1부터 CEGEP까지, 퀘벡 고등학교 5년의 구조를 역산합니다

심동섭

2026.06.131,163
211캐나다 자녀무상교육 몬트리올 — 영어교육청 초등학교, 3사이클 교육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풀어드립니다

심동섭

2026.06.131,344
210캐나다 자녀무상교육 몬트리올 공립학교 vs 동남아 국제학교 — 교육 시스템 자체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심동섭

2026.06.111,088
209캐나다 자녀무상교육 몬트리올 vs 핼리팩스 — 다섯 가지 질문으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심동섭

2026.06.11938
208캐나다 자녀무상교육 몬트리올 — 밴쿠버보다 교육 만족도가 더 중요해진 부모들이 몬트리올을 선택하는 이유

심동섭

2026.06.1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