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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적응 후기

귀국 전 아이 둘 영어~(후기?^^)길어요! - 몬트리올 자녀무상교육

제가 음성 녹음으로 글을 올리느라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문맥도 안 맞을 수 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희 아이들은 작년 3월부터 영어학교를 다녔고 오늘까지 몬트리올에서 영어 학교를 다닙니다.

저희는 이제 여길 정리하고 떠나는 입장이라

이제 막 오신 분들이나 한참 몬트리올에서 생활하고 계신 분들의 자녀들보다는 당연히 영어가 늘어서 가는 입장이기에 행여나 자랑글처럼 보시진 않았음 좋겠습니다.

제가 본 아이들 중에는 안 늘어서 가는 친구들은 단 1명도 없었거든요.

그리고 저희는 두 가지 케이스를 아이들이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둘다 영유나 영어사교육은 거이 없었지만

1.영어 노출이 많아서 한국에서부터

아주 잘했던 아이와 (둘째)킨더

2.집에서 영어책만 조금 읽고

영어학원 경험없는 (첫째)g3

사실 오기 전부터 제일 궁금했던 부분인데 물어보기도 그렇고 후기도 없어서 제일 궁금했던 부분 이기에 제가 올려봅니다. ㅋㅋㅋㅋ

먼저 첫째 아이는 한국에서 2 학년을 마치고.

3 학년이 올라갈 때 몬트리올에 왔습니다.

그래서 여기서g 3 현재 g4를 다니고 있습니다.

오기 전 영어 실력은 리스닝 스피킹 안 됐고 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챕터북 정도 읽고 있었습니다

( 현재 한국 나이로 유치원생인 저희 딸이 읽는 수준이네요.)

첫째아이의 3~6월

3월 처음 학교에 들어가서 아이는 수업이 쉽다고 했습니다. 학교를 너무 좋아하고 친구들을 많이 좋아했어요. 한국 친구들과 놀긴 했겠지만 그래도 외국 친구들하고 훨씬 많이 놀았습니다.

제가 지인분들께도 말씀드리지만 아이들은 노는 영어는 2 3개월이면 마스터합니다.

노는 영어 잘하는 거랑 학교에서 수업을 알아듣고 수업을 잘 따라가는 영어랑은 전혀 달라요.

그리고 첫 성적표를 받았는데 대충격! 분명 아이는 쉽다고 했었는데ㅠㅠ 한국에서는 웬만하면 다

매우 잘함주잖아요~

게다가 수학은 유명학원 탑반 다녔던 아이인데...

그때부터 전 후회하기 시작합니다. 그래 영유를 보냈어야 됐어. 대형학원을 보내고 왔어야 됐어.

그리고 또 한 번에 충격!!!!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아이가 영어가 미흡해서

쓰기며 많이 시키라고~~~~~

(위에 자랑글일 수 있다고 하고 ㅋㅋㅋ뭥미)

근데 그 얘긴 처음에 들을 수 있어요~

들어도 실망하거나 아이를 들볶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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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몽키

등록일2026-03-01

조회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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