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보내시고 어느정도 학교에 적응한 학생들도 있을것이고
아직 못 보내고 답답한 맘으로 하루하루 한숨 (제 상황)으로 보내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못보내는 동안 제 심정은
내가 멀 잘못한건가? -> 1차적 생각
생활 패턴 망쳐서 학교 가게 되더라도 적응 제대로 할수 있을까? --> 2차 생각
시간은 많으나 정해 진건 없으니 답답하고 답답한 하루 하루 --> 3차 생각
동네 마실이라도 다녀 올까 하고 나갔다가도 애들 보면 답답함 -->> 4차 걱정 플러스 체념 상태
머 이렇게 하루하루 보내다가
어제 저녁 늦게 감격 스럽게도 메일을 JENNY 님이 받으셔서 저에게 백 해 주셨어요..
말씀 없이 조용히 교육청 방문하셔서 꾸준히 열심히 성실히 압박 주셔서 교육청 메일을 극적으로 받았고
가야할 학교에 메일을 보내둔 상태라 답이 오는데로 애들은 학교를 가게 될것 같습니다.
근데, 막상 간다고 생각하니 또 걱정
각기 다른 학교이고,
제대로 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들...
도시락은 멀싸줘야 하나
하지만 걱정은 접어 두고 이번주는 즐기고 담주에 다음주의 걱정을 하겠습니다.
제니님, 엘리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우리애들도 학교 간다....!! 얏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