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들어가는 날이에요.
보스턴 경유여서 대기 시간이 길어서 남겨 보아요.
11시에 보스턴 들어왔는데
4:15분 비행기라…
5시간동안 정말 할게 없네요. 에너지도 없고..
중간 연결편이 캐나다면 입국심사하며 비자 받는 시간이 될건데 미국경유는 이렇게 긴 시간차는 필요 없는거 같아요. 짐 옮기고 바로 이동하면 되어서..2-3시간이면 될거같아요.
캐나다 가서 또 지루한 시간을 기다려야할건데..시차로 지금도 무진장 졸리고 멍하고 머리아프네요ㅠㅠ ..(한국시간 새벽)
그래도 까먹기전에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좀 남겨볼게요.
보스턴 경유를 선택한건 몬트리올 도착이 그나마 저녁 좀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선택한거에요.
보스턴 도착하면…
입국심사후- 짐 찾고- 나오면 바로 트랜스퍼 백드롭 하는 곳이 있어서 백드롭 후- 기내용 짐만 들고 에어캐나다 터미널로 이동 ( 제 경우 E 터미널 도착 B 터미널로 이동, 셔틀이용)- 에어캐나다 체크인 카운터 가서 한번 더 확인 후- 검색대 통과 후 - 탐승구로 이동
짐 찾고 백드롭까지 얼마 이동을 안해서 생각보다 널널하고 수월했어요.
충격은.. 짐 찾고 캐리어를 카트에 싣는데 카트 하나당 6달러를 내야 하더라구요..
카트 3개를 써야해서 도착해서 18불 카드로 긁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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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가방6. 기내용3. 백팩3 이렇게 풀로 가져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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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카트 ( 큰백2, 작은백1) 이렇게 싣고 이동했어요.
우리나라처럼 손잡이 눌러야 가는 카트가 아니여서 아이들이 그냥 슥슥 밀기 괜찮았던거 같아요.
이제 좀 있으무진짜 캐나다 들어갈건데 입국심사가 떨리네요~ ㅎㅎ
다른분들도 무사히 들어오시고 제 정보도 도움 되셨길 바래요~
——-덧..
기다리는 중 방송이 나오네요.
기내 캐빈이 가득찰거 같으니 15명 지원자에 한해 수화물로 꽁짜로 실어준다고..
겁나 빠른 영어로 말해서 몇번 반복방송 듣고 탑승구게이트로 가 확인후 기내캐리어 무료로 두개 더 붙였네요
입국심사할때 질질 끌지 않아도 되어서 다행이면 다행이네요.

급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