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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후 이민 과정중에서

 안녕하세요! 한국은 무더운 여름이라고 간혹 뉴스에서 듣고 있습니다.

 다들 더위와 싸움 잘 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AA캐나다와는 우연이 아닌 인연이라는 글을 쓰고 나서 8개월만에 다시 중간과정 글을 쓰러 들렀네요.

 사실 상담후기라서 여기에 쓰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지만, 그냥 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저희 부부는 작년 2017년 12월 04일에 캐나다에 무사히 도착을 하여 와이프는 금년 1월부터 학생 비자로 온타리오주 키치너에 있는 코네스토가 컬리지에서 ESL Course 를 밟고 5월부터 Nursing plogram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심실장님의 긍정적인 힘과 정확한 정보력에 의해서 그런지 저희 부부는 순조롭게 캐나다 삶을 적응하여 이제는 버티기 단계에서 정착단계로 들어온 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내년 8월에 본과를 졸업하게 되면

바로 캐나다 간호사로서 풀타임 잡을 구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옆에 있는 것처럼 도와주시는 심실장님과 AA캐나다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캐나다 정착단계에 있는 정솔, 박소현 부부였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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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정솔

등록일2018-08-09

조회수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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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동섭

|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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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따뜻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캐나다에 계시는 동안 소기의 목적달성하실 때까지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열심히 팔로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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