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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후기/유학후기

지난주에 비자 받아 출국준비하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지난번에 썼던 글을 보니 5월 20일이네요 ^^

9월 캐나다 입국을 목표로 준비하고있었는데

BLI 입학 허가 받고 CQA 받으면

바로 병원에 "걸어들어가서" 건강검진받고 비자 신청하면 되는줄 알았더니!!

건강검진 예약이 엄청 밀려있더라고요 ㅜ_ㅜ

그래서 건강검진을 6월 8일에 받고 비자 신청이 9일인가 10일인가 들어간것 같아요.

 

비자 나오기 전에는 아무것도 준비할게 없어서

6월 한달동안 프랑스어 학원을 다녔어요.

지금 출국 준비하면서 프랑스어 학원 다니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몬트리올 계획하시는 분

꼭 프랑스어 수업 한달이라도 받고 오세요.

프랑스어 글자를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비자가 이렇게 늦게 나올줄 알았으면 두달 수업 들을걸 그랬어요 ㅜ_ㅜ

(하지만 두달째 코스는 시제 수업이라 다니기 싫은 맘도 있었습니다 ㅎㅎ)

 

 

비자는 결국 한달하고 20일을 기다려도 안나와서 ㅜ_ㅜ

7월 28일에 다시 접수하고 바로 나왔어요.

심동섭 원장님 말씀대로 제 첫번째 비자가 이상한 놈(?)에게 걸려든거 아닌가 싶어요.

 

 

비자나오자마자 제일 먼저한 비행기 티켓 검색

저와 아이들 총 세명이 600만원 ㅜ_ㅜ

그것도 새벽 도착 ㅜ_ㅜ

왜 저는 캐나다 유학 준비하는데 눈물나는 일만 있는거죠?

 

그리고 제니님하고 통화하는데 학교 생각해서 무조건 빨리 들어오라고,,,

더 빠른 날짜는 더 비싸,,,,

다행히 엘리님이 미국 경유해도 요새는 코로나 검사 안해도 된다는 정보를 주셔서

미국 경유로 범위를 넓히니 그마나 선택지가 많아졌어요.

 

델타는 타기 싫어서 제외하고 630만원짜리 적장한 표 발견

그리고 오로지 익스피디아에서만 파는 400만원짜리 항공권 발견!!

하지만 7시간 대기!!!

오~!! 노~!!

당연히 630만원짜리지 했는데

사람들이 저한테 미쳤냐고 그러더라고요,,,

230만원 더 싼 항공권이 있는데 왜 그거 안타냐고!!

 

 

아,, 그렇구나,,,

그래서 정확히 393만 6천 6백원을 주고 7시간 대기를 결제했습니다. ㅎㅎㅎ

지금 조회해보니 18만원 올라서 흡족하네요 ㅎㅎㅎ

동일 티켓이 다른 사이트보다 너무 싸서 발권 안되면 어떡하지 했는데 다행히 발권 되었어요.

 

 

지금은 제니님하고 집 알아보고있고 (시차 때문에 쉽지 않아요 ㅜ_ㅜ)

여기 까페에서 나온 곳을 모조리 구글 지도에 저장하고있어요 ㅎㅎ

 

 

이런식으로요

 

 

여러분~

글 올려주실 때 구글 지도도 넣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알라븅~

 

 

막상 정말 필요한 병원 투어는 못하다가

그래도 치과는 가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애들 치과 갔더니

한달 내에 충치 치료가 안끝나더라고요????

병원에 빌고 빌고 읍소하여 겨우 예약자리 따냈습니다.

제발 충치 치료 완료하고 나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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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너굴좋아

등록일2022-08-07

조회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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