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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형 유학

[버논 조기유학 연재 3편] 시골 아니에요? 휴양 도시의 홈스테이와 학교 안 비교과

버논 관리형 조기유학 연재 3편입니다. 2편에서는 현지 학생 95%의 영어 환경과 유럽 부모들이 버논을 고르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오늘은 생활과 학교 이야기입니다.

 

추천 포인트 03. 생활 수준이 높은 동네

 

"작은 도시면 시골 아니에요?"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답은, 아니요입니다.

 

버논은 캐나다 사람들이 은퇴 후 살고 싶은 곳으로 자주 꼽는 휴양 도시입니다. 호숫가를 따라 집들이 늘어서 있고, 프레데터 리지 골프 리조트, 실버스타 스키 리조트, 스파클링 힐 스파 리조트가 도시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호수에서 카약을 타고, 겨울이면 스키를 타고, 가을에는 호박 농장에 갑니다. 여유 있고 안전한 동네, 그리고 교육에 관심이 높은 동네입니다.

 

홈스테이도 이 동네 사람들

 

중요한 건, 우리 아이가 머무는 홈스테이 가정도 바로 이 동네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

 

교육청이 직접 고른 캐나다 가정에서 1인 1실로 지내고, 담당자와는 하루 24시간 연락이 됩니다. 저녁을 호스트 가족과 함께하면서 교실 밖에서도 영어와 캐나다 생활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추천 포인트 04. 캐나다 공교육과 학교 안의 비교과

 

버논의 학교는 국제학생만 모아 놓은 학교가 아니라, 캐나다 학생들과 같은 교실에서 같은 수업을 듣는 정규 공립학교입니다.

 

필수 과목에 더해 드라마, 밴드, 오케스트라, 로보틱스, 컴퓨터, 비즈니스, 법, 사진, 프랑스어까지 선택 과목이 다양합니다.

 

고등학교 다섯 곳

 

버논의 고등학교는 다섯 곳입니다.

 

버논 세컨더리: 가장 큰 종합 학교
시튼: 예술 프로그램과 프랑스어 몰입 과정
칼라말카: 학업 기준이 높기로 이름난 학교
풀턴: 운동과 예술이 강한 학교
찰스 블룸: 작은 마을 분위기의 학교

 

아이의 성향과 관심사에 따라 맞는 학교가 다르기 때문에, 학교 선택부터 함께 상의드립니다.

 

스포츠·특기 아카데미

 

정규 수업과 함께 들을 수 있는 스포츠·특기 아카데미도 있습니다. 축구, 아이스하키, 알파인과 프리스타일, 노르딕 스키, 골프, 야구, 배구, 댄스, 그리고 야외 탐험 프로그램 어스퀘스트입니다.

 

여기에 방과후 클럽과 지역 봉사활동까지 더해지면, 대학이 요구하는 비교과는 따로 만드는 게 아니라 생활 그 자체가 됩니다. 1편에서 말씀드린 '진짜 경험에서 나온 비교과'가 바로 이것입니다.

 

다음 편 예고

 

마지막 4편에서는 고1을 마치고 가면 세 학기 만에 졸업 요건을 맞출 수 있는 학점 계산, 현지 한국인 선생님의 관리, 실제 진학 사례, 그리고 비용을 정리합니다.

 

상담: 카카오톡 canlog · 02-567-4345

 

8분 전체 영상: https://youtu.be/UBTh_AdpNGI

블로그 원문: https://blog.naver.com/allthatcan/22444034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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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심동섭

등록일2026-10-13

조회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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