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캐나다 유학 시장이 어떻게 됐는가
숫자가 말해줍니다. 캐나다 체류 국제 유학생 수는 2024년 초 100만 명에서 2025년 11월 70만 명으로 30만 명이 줄었습니다. 2025년 11월 신규 입국 유학생은 2,485명으로 사실상 제로 수준입니다. 2026년 신규 학생비자 목표는 155,000명으로 2024년 대비 50% 감소했습니다. 사설어학원 기반 유학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이 흐름에서 대부분의 유학원이 몬트리올 시장을 떠났습니다.
그럼에도 몬트리올이 가능한 두 가지 이유
첫째, DLI 인가 사립컬리지 경로는 구조가 다릅니다. 퀘벡주 CAQ는 연방 정책과 별도로 퀘벡주 이민부(MIFI)가 관할하는 독자 시스템입니다. DLI 인가를 받은 사립컬리지를 통한 학생비자는 연방 총량 상한제의 규제 방식과 다르게 작동합니다. AA Canada는 이 경로를 유지할 수 있는 사립컬리지들과 파트너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캐나다가 오히려 확대하는 영역이 있습니다
전반적인 유학 축소 속에서 캐나다 정부가 반대로 문을 여는 방향이 있습니다. 불어권 이민 목표를 2028년 10.5%, 2029년 12%로 상향했습니다. Francophone Mobility 취업비자(C16 코드, LMIA 면제) 경로의 목표를 17만 명 수준으로 확대 중입니다. 캐나다 정부가 확대하는 방향이 바로 몬트리올과 연결됩니다.
그래서 지금 몬트리올이라는 것
다른 유학원들이 '몬트리올 안 된다'고 할 때, AA Canada만 몬트리올 자녀무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시장이 좁아진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좁아진 시장 안에서 AA Canada가 갖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DLI 인가 사립컬리지들과의 파트너십, 이것이 지금 몬트리올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10년 후를 모르기 때문에 환경을 선택합니다
유학 시장이 좁아진 것을 걱정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아이를 보내는 이유가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것이라면, 시장 상황에 따라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10년 후 어떤 직업이 남을지 모르는 시대에 아이에게 환경을 만들어주겠다는 것이라면, 지금 몬트리올이 그 환경입니다.
세계 최대 AI 연구 집단 Mila, Google Brain, Meta FAIR가 있는 도시.
퀘벡 수학 캐나다 전국 1위 교육. 영어와 불어를 동시에 쓰는 이중언어 환경. 이 배경에서 자라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 주는 것입니다.
정책 변화 속에서도 가능한 경로, 지금 자리 확인해드립니다. canlog로 연락 주세요.
카카오톡 canlog / 전화 02-567-4345, 010-4857-4345 (야간·주말)

#캐나다자녀무상교육 #몬트리올자녀무상교육 #2026캐나다유학정책 #몬트리올자녀무상2026가능 #캐나다유학생상한 #몬트리올사설어학원독점재개 #DLI인가사립컬리지 #퀘벡CAQ정책 #FrancophoneMobility #캐나다불어이민확대 #캐나다자녀교육 #몬트리올영어교육청 #캐나다엄마유학 #퀘벡CAQ #캐나다학생비자 #캐나다파트타임 #AACanada #캐나다유학원 #몬트리올이중언어 #캐나다자녀동반 #직업대신환경 #캐나다자녀무상2026 #몬트리올AI도시 #캐나다공립무상교육 #몬트리올한국가족 #캐나다자녀무상조건 #캐나다파트타임합법 #캐나다유학정보 #퀘벡학생비자 #몬트리올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