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줄이고 싶은데 불안해요."
영어 학원.
수학 학원.
과외.
독서 논술.
방학 특강.
아이 스케줄표를 보면 직장인보다 더 바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학원을 늘릴수록 불안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커집니다.
왜 그럴까요?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의 실력을 걱정하지만 실제 문제는 환경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는 학원 없이 영어를 접하기 어렵습니다.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비용이 필요합니다.
수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 수업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 때문에 학원을 추가하게 됩니다.
하지만 캐나다 몬트리올 공립학교 환경은 조금 다릅니다.
영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영어로 생활합니다.
학교에서 영어를 사용하고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합니다.
숙제도 영어입니다.
발표도 영어입니다.
영어가 특별한 과목이 아니라 일상이 됩니다.
영어만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수학도 학원없이 학교에서 학습합니다.
퀘벡은 캐나다 수학 성취도 1위 지역입니다.
PCAP 2023 기준 퀘벡 522점, 전국 평균 501점.
세계 상위권 교육 수준을 영어로 배우는 환경입니다.
영어와 학업 경쟁력을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이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말하는 횟수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언어 때문에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응이 끝나면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캐나다 교육은 단순히 점수를 높이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교육에 가깝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캐나다에 와서 처음 느끼는 변화는 영어가 아닙니다.
아이 표정입니다.
학교 가기 싫다고 하던 아이가 친구를 만나러 학교에 갑니다.
학원으로 이동하던 시간이 운동과 독서 시간으로 바뀝니다.
아이의 하루가 달라집니다.
교육은 결국 점수가 아니라 환경입니다.
환경이 바뀌면 아이도 바뀝니다.
문의: 02-567-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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