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자녀무상교육을 결정하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숫자를 놓고 비교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한국 비인가 국제학교와 몬트리올 사설어학원 + 자녀무상교육 플랜을 비용 중심으로 직접 비교해보겠습니다.
한국 비인가 국제학교 — 실제로 얼마?
2026년 2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발표 기준, 비인가 국제학교 연평균 학비는 약 4,150만 원입니다. 기관에 따라 5,000만 원을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법적으로는 학원이기 때문에 학교 인가에 따른 보호를 받을 수 없고, 교육부 전면 폐쇄 방침이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몬트리올 사설어학원 + 자녀무상교육 — 실제 비용
부모 학비 (1년 기준)
등록비 CAD $175 / 수업료 주당 $320 x 40주 = CAD $12,800 / 교재비 CAD $200 / 합계 CAD $13,425 (약 1,370만 원)
자녀 학비
CAD $0. 공립학교 무상 등록. 자녀 수 제한 없음.
몬트리올 월 생활비 (가족 기준 참고)
렌트 2베드룸 CAD $1,800~2,500 / 식비·생활용품 CAD $1,000 / 교통(STM 학생패스) CAD $62.75 / 기타 CAD $300~500 / 월 총계 CAD $3,500 (약357만 원)
1년 총비용 (부모 학비 + 생활비 12개월)
CAD $13,425 + CAD $36,000~42,000 = 약 CAD $49,000~55,000 (약 5,000만~5,600만 원)
겉보기에는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정적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돈, 완전히 다른 결과
비인가 국제학교 4,150만 원은 자녀 학비 단일 지출입니다. 법적 학교가 아니며, 졸업장 효력이 불명확합니다.
몬트리올 사설어학원 플랜에서는 같은 금액으로 부모가 캐나다에서 직접 영어 또는 불어 교육을 받고, 자녀는 캐나다 정규 공립학교에 무상으로 다니며, 불어 코스를 선택하면 영주권 루트까지 동시에 열립니다. 자녀가 두 명이라면 캐나다 공립학교 학비 절약액(연 $24,000~28,000)이 추가로 발생합니다.
파트타임 수입으로 생활비 보전 가능
학생비자 소지자는 주당 최대 24시간 파트타임 근무가 가능합니다. 퀘벡주 최저임금 CAD $17.10/시간 기준, 세후 월 약 CAD $1,200~1,300(약 122만~133만 원)의 수입이 가능합니다. 생활비의 상당 부분을 보전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가족 상황에 맞는 최적의 옵션을 안내해드립니다. 비용 시뮬레이션은 무료 상담으로 진행해드립니다.
문의: 02-567-4345 / 010-4857-4345 | 카카오톡 ID: can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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