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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리올자녀무상

캐나다 자녀무상교육 몬트리올 — 동남아에서 아이 교육 고민 중이시라면, 이 글을 먼저 보세요

한국을 나와서 아이 교육 문제를 해결하려는 분들

말레이시아나 필리핀, 태국에서 아이와 함께 생활하면서 교육 문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또는 지금 한국에서 동남아로 가는 것을 준비 중인 분들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미 한국의 틀에서 벗어나 아이에게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주겠다는 결정을 하셨거나, 그 직전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 결심이 잘못된 게 아닙니다. 방향은 맞습니다. 오늘은 그 방향을 조금 틀어드리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동남아에서 아이 교육이 잘 되고 있다면 이 글은 필요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말레이시아 국제학교에서 아이가 잘 성장하고 있고, 비용도 감당이 되고, 이후 대학 진학까지 계획이 서 있다면 굳이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좋은 선택을 하셨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 이 글이 맞습니다.

- 국제학교 학비가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 아이 영어 수준이 기대만큼 빠르게 늘지 않는다

- 이후 경로(대학, 취업)가 불명확하다

- 자녀가 2명 이상이어서 학비 부담이 2배, 3배가 된다

- 동남아에서 파트타임으로 돈을 벌 수 없어 지출만 나간다

- 한국으로 돌아가기도, 계속 있기도 애매하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몬트리올 캐나다 자녀무상교육을 진지하게 비교해보실 가치가 있습니다.

 

동남아와 몬트리올의 결정적 차이 4가지

1. 자녀 학비 구조

동남아 국제학교: 자녀 1명 연 1,200만~2,400만 원. 자녀 2명이면 2,400만~4,800만 원. 자녀 수가 늘수록 비용이 선형으로 증가합니다.

몬트리올 캐나다 자녀무상교육: 자녀 전원 공립학교 학비 CAD $0. 부모 한 명이 사립컬리지(연 CAD $10,750) 또는 사설어학원(연 CAD $13,425)에 등록하면 자녀 수와 관계없이 모두 무상입니다.

 

2. 파트타임 수입 가능 여부

동남아: 학생비자나 가족비자로 체류하는 경우 현지 취업이 원칙적으로 금지되거나 매우 제한적입니다. 지출만 나가고 수입은 없는 구조입니다.

몬트리올: 학생비자(Study Permit) 소지자는 주 24시간 파트타임 취업이 합법적으로 허용됩니다. 퀘벡 최저임금 기준 세후 월 약 CAD $1,250(한화 약 120만 원) 수입이 가능합니다.

 

3. 교육 수준과 학력 인정

동남아 국제학교: 학교마다 편차가 크고, 캐나다·미국 대학 진학 시 유학생 자격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유학생 학비 연 CAD $30,000~45,000.

몬트리올 공립학교: PCAP 2023 퀘벡 수학 캐나다 전국 1위(522점). 영어 교육청 IB PYP·MYP 영어로 운영. 세젭(CEGEP) 이수 후 맥길대학교·몬트리올대학교 SAT 없이 GPA 기반으로 지원 가능. 퀘벡 거주 학생 대학 학비 연 CAD $6,000~8,000.

 

4. 이후 장기 경로

동남아: 체류 연장, 비자 갱신이 반복되면서 캐나다나 다른 영어권 국가로 다시 이동을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몬트리올이나 다른 캐나다 도시를 알아보게 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몬트리올: 불어 NCLC 5레벨 취득 시 Francophone Mobility 취업비자(LMIA 면제)로 영어권 지역에서 취업 가능. Express Entry 이중언어 추가 점수. 캐나다 내에서 장기 정착 방향이 설계됩니다.

 

동남아에서 몬트리올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현재 말레이시아나 필리핀 등 동남아에 거주 중이어도 CAQ와 Study Permit 신청은 어디서든 할 수 있습니다. 현지에서 서류를 준비하고 온라인으로 신청이 진행됩니다. 준비 기간은 약 2~3개월이며, 지금 시작하면 2026년 9월 학기 입학이 가능합니다.

AA Canada는 한국에 계신 분들뿐 아니라 현재 해외에 거주 중인 분들도 같은 방식으로 안내해드립니다. 첫 상담은 카카오톡으로 가능합니다.

 

동남아가 임시 선택이었다면, 다음 선택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동남아를 선택한 이유가 비용과 접근성이었다면, 몬트리올은 그 두 가지 모두에서 경쟁이 됩니다. 자녀 학비가 없고, 생활비가 동남아 대도시와 큰 차이가 없으며, 캐나다라는 선진국 교육 환경과 이후 장기 정착 경로까지 열립니다.

 

지금 어디에 계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 카카오톡 canlog / 02-567-4345 / 010-4857-4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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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심동섭

등록일2026-05-09

조회수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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