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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리올자녀무상

캐나다 몬트리올 자녀무상교육 — 말레이시아 대신 여기를 선택한 가족이 늘고 있는 이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지쳐가는 분들에게

미국은 너무 비싸고. 국내 국제학교는 뉴스 보니까 불안하고. 말레이시아는 영어가 진짜 늘지 모르겠고. 이러다가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아닌가 싶으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저도 그 고민 상담으로 너무 많이 들었어요.

그 분들이 결국 몬트리올 캐나다 자녀무상교육으로 오게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비인가 국제학교 뉴스 보셨나요

2026년 4월 29일에 교육부가 미인가 국제학교 200여 곳을 집중 점검했다는 뉴스가 나왔어요. 고발·수사의뢰까지 예고했고, KBS 추적 60분이 2026년 3월에 이 문제를 집중 보도했어요. 2022년엔 경찰 고발·벌금 1000만 원 처분을 받은 학교가 명칭 그대로 아직도 운영 중이에요.

비인가 학교에서 자녀 학력이 공식 인정 안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교습소 수준이라 법적 보호도 없어요.

 

말레이시아에서 영어가 정말 늘까요

말레이시아 국제학교를 보내면 영어가 늘 것 같지만, 학교마다 편차가 크고 영어 원어민 환경인지 확인이 필요해요. 반면 몬트리올 영어 교육청 공립학교는 캐나다 퀘백주 정부가 운영하는 정규 학교예요. 영어, 수학, 과학, 역사 등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돼요. 선생님도 캐나다 자격증을 가진 원어민이고요.

아이가 학교 안에서 하루 7~8시간을 영어로 생활한다는 게 어떤 건지, 3개월이 지난 아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 몬트리올에서 직접 경험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비교가 됩니다.

 

몬트리올은 영어가 안 된다는 건 오해예요

몬트리올이 불어 도시라 영어가 안 될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어요. 영어 교육청을 선택하면 학교 안은 완전한 영어 환경이에요. 학교 밖에서도 몬트리올은 마트, 병원, 카페, 이웃 모두 영어로 소통 가능한 이중언어 도시예요. 밴쿠버나 토론토와 다를 게 없어요. 오히려 생활비가 밴쿠버보다 40% 저렴해서, 절약한 비용으로 영어 과외를 추가로 붙이는 게 가능해요. 토론토나 벤쿠버 역시 과외나 학원등의 사포트가 필요합니다.

 

자녀 학비는 CAD $0입니다

부모가 사립컬리지에 등록하면 자녀 전원이 캐나다 공립학교 무상교육을 받아요. CAQ(퀘벡 학습허가서)와 Study Permit(학생비자)를 받는 합법적이고 공식적인 경로예요. 캐나다 정부가 인정하는 학력을 취득하고, 퀘벡 수학 교육 캐나다 전국 1위 환경에서 자라는 거예요.

파트타임 취업도 가능해요. 주 24시간 학생비자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고, 세후 월 CAD $1,200~1,300 수입이 생겨요.

 

지금 연락하면 9월 학기에 맞출 수 있어요

컬리지 등록, CAQ 신청, Study Permit 까지 4~5개월 걸려요. 5월에 시작하면 2026년 9월 신학기에 입학이 가능합니다.

더 고민하다 타이밍을 놓치지 마세요. 궁금한 거 뭐든 먼저 물어보세요.

 

카카오톡 canlog / 02-567-4345 / 010-4857-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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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심동섭

등록일2026-05-02

조회수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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