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준비는 진짜 1년가까이 되었나봐요~ 캐나다 할리팩스를 시작으로 벤쿠버, 토론토, 킹스턴까지 여기저기 구석구석 보고 또보고ㅠㅠ 심지어 말레이시아, 뉴질랜드까지 봤어요 ㅎㅎ 진짜 누가 대신 "여기로 가!!!" 해줬으면ㅠ
이러다 진짜 암것도 안될거같은 찰나에 불어땜에 첨부터 제외하고 시작했던 몬트리올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알게된 AA
줌미팅하고 마음이 굳혀지긴 합니다~ 이제 진짜 시작할까봐요~ 아직 어학원 입금전인데 망설임없이 끝내고싶네요ㅋ 용기를 주세요~~ ㅎㅎ
저도 입국후기 쓰고싶어요~~

자영이민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