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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조기유학 후기(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빅토리아로 온지 2달이 다되어가네요...

일찍 후기를 올리고 싶었지만 타향생활이 생각만큼 여유롭지 못하네요.

 

처음 빅토리아로 아이들 유학을 결정하고 나서 학생비자를 받기까지 너무나 많은 우여곡절과

너무도 느리고 정말 제멋대로 일처리하는 빅토리아  교육청 때문에

프로세스를 진행하는 동안 수없이 많이 AA캐나다에 하소연하고 재촉하면서 참 힘들게 왔던것 같아요.

 

그때도 느꼈지만 지금 여기와서 더욱 감사하게 느끼는건

어떤상황에서도 끝까지(도착후 지금까지도 계속)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진행해주셨던 거예요.

유학원의 잘못이 아님(프로세스 진행중 빅토리아 교육청의 갑작스로 태도 돌변 : 자녀 무상교육 불가통보)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조금이라도 피해보지 않도록 밤낮으로 고생해주신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결국 자녀무상 Plan으로 오진 못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신경써주시고 아이들 학교등 일정에 문제없도록 뛰어주신것 너무 감사합니다.

** 특히 한명호실장님!!(여자실장님 성함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까칠하고 급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야되는 제가 많이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친절히 챙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여기와서 보니 정말 다른 유학원들의 만행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저희처럼 자녀무상Plan으로 빅토리아까지 와서야 교육청에서 방침변경된 상황을 알게된 부모들도 있구..(얼마나 황당할까?)

집이며 학교도 엉망으로 소개시켜줘서 여기와서 힘들어 하는 부모들을 볼때면...

정말이지 AA유학원으로 알아본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지금까지도  중간중간 아이들 캠프며 지내는 상황들을 잘 돌봐주시는 것 또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참. 그리고 여기 빅토리아 현지 이성일 매니저님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고 않을수없네요.

정말 이렇게 사람이 착할수 있나 싶을 정도록 좋으신 분이예요. 정말 귀여우세요^^..

빅토리아 도착해서 부터 지금까지 모든 일들을 처리해주시고

항상 너무나도 친철하고 상세히 알려주셔서 여기생활이 더욱 여유롭고 알차게 된것 같아요.

언제 무슨일로 연락을 드려도 항상 처음처럼 반갑고 친절히 맞아주시는 이성일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좋은 분들을 만나 어려운 일들을 잘 진행하고 먼 타지에서 아이들과 별탈없이 잘 지낼수 있게 되었어요. 여기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건강히 돌아갈께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과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가득하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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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민지맘

등록일2018-02-14

조회수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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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동섭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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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자녀분들과 빅토리아에서 잘 적응하셔서 다행입니다. 언제든지 문의사항있으시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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