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엘리님과 부산 약속을 잡았는데 감사하게도 제가 사는 대구로 와 주셔서 너무 편하게 엘리님을 만났어요~
저는 중2.초4 두 아이를 데리고 올 12월쯤 몬트리올 유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선 학년이 참 애매한 우리 첫째 아들..
불어.대학...궁금했던 부분들과 둘째 딸 아이의 학교.집.차.생활비까지~~
까페글에서도 많이 봤지만 그래도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계신분께 직접 들으니 걱정반 설렘반이였던 제 마음은 벌써 캐나다에 있네요..ㅎㅎ
아직 시간적이 여유가 있으니 천천히 생각해보고 궁금한건 언제든 연락달라는 엘리님 너무 든든해요^^
상담 후 뭔가 유학길에 한발짝 더 다가간 기분이 듭니다..
저희집 애들은 마음의 준비가 끝난건지 불어 공부를 하네요~~~

학생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