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1일 몬트리올로 결정하고
밤10시에 학비송금하고
1월 7일 학교승인받고
caq 비자접수
1월 25일. caq 비자 승인
1월 26일 e-medical 검사
1월 27일 학생비자 신청
2월 9일. 바이오매트릭스검사
2월 10일 학생비자 승인
학비내고 학교승인 caq승인 학생비자승인 딱 40일 걸렸네요..
그동안 필요한 서류만 빨리빨리 준비하고
2월부터 애들도 영어학원도 끊고 발레나 자투리학원들 끊으니 시간도 널널한데 그냥 침대붙박이마냥 늘어지다가
그래~~비자나옴 짐싸자~ 하다 정말 발등에 불떨어진 기분이예요.
몬트로 결정하고..그래 갈거면 빨리가자~~3월초에는 몬트 입성하자 혔는데 막상 비자가나왔는데 학교나 집같은 문제들이 (넘 큰산)이 앞을 가로막고있어서 이걸 뭐라 설명해야할지..
짐이야 싸면되고..
집지역이나 학교 또 최근 입국하신 분들 얘길들어보니 차가 넘 절실하다고 해서 차를 사야하는지..
차를 산다면 굳이 몬트시내에 있을 필요가 있을까? 부터해서
생각했던 집이나 지역 학교의 바운더리가 커지니 정착서비스때 요청할것들이 넘 중구난방이될듯해서 걱정이네요..
다들 이 힘들일들은 어찌 헤쳐나가셨는지 진짜 대단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