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출발하여 샌프란시스코 경유 하여 몬트리올 입국해봤습니다.
최초입국에 에어캐나다로 들어왔는데 유나이티드항공은 새로운 경험이었네요 ㅎㅎ
1. 인천
수하물은 각 23kg, 총 무게합산식은 불가능.
어라이브캔 확인. 미리 준비.
가방이 2개이면 각각 23키로이하 여야 하고 1개가 27키로는 결국 그자리에서 무게 맞춰 뺐습니다. 결국 가방 2개 나누게 되어 카운터 체크인 했습니다. 체크인시 어라이브캔까지 확인 모두하더라구요.
2. 기내 엔터테이먼트 - 무료와이파이
열시간 알차게 볼만한건 다른 디바이스에 저장 하고가시길 추천드려요 그리고 기내 와이파이가 공짜라 왠만한건 다 되더라구요 유투브 정도는 멈췄던거 같습니다.
3. 샌프란시스코 공항 짐 카트는 유료 개당 8달러
저는 가방 짐 박스 많아서 카터불렀고 빙글빙글 돌다가 엘리베이터 타고 호텔셔틀버스정류장 쪽 이동까지 30달러 줬습니다. 짐이 많으면 카터 추천드려요. 공항 지리 파악하고 있으니 엘베에 사람많다고 지름길로도 인도해줬습니다.
4. 샌프란시스코 - 몬트리올 직항은 코드쉐어 에어캐나다 오전 8:15 한개 뿐. 공항2층 짐가빙 맡기기 트렁크 개당 35불.
샌프란시스코 도착이 11:30이었는데 바로 연결되는 직항이 없어- 다음날 아침 비행기로 오면서 박스와 트렁크를 공항 2층 짐 맡기기 보관소에 맡겼습니다.
호텔로 가볍게 이동 후 근처에서 저녁도 먹고 ..
다음날 아침 6시 오픈임으로 체크인 층과 같아 짐을 픽업 후 체크인 하였고, 에어캐나다 카운터 벽쪽에 큰 수하물 카트가 놀고 있길래 좀써도 되냐 물으니 직원이 같이 나와서 보관소 짐을 픽업해주어 팁 10불 드렸습니다. 그냥 카트빌렸으면 족히 3개 끌어야 하기에… 하지만 다행히 잘 넘어갔습니다.
5. 도착 층에서 연결된 택시정류징에서 택시를 바로 탑니다. 줄 많이 없더라구요 다들 우버 부르고.. 해서 그런지요. 공항 지역주변 호텔거리까지 15-17불 사이이었고, 공항으로 돌아올때도 이 금액 드렸습니다.
도착해서 공항 보딩서비스에 저희처럼 도착한 사람이 무~~~ 지 많더라구요. 서류만 잘 챙겨 핸디하고 있음 바로바로 보여주고 죽죽 나왔습니다. 몬트리올생활하며 팁과 세금 문화에 그사이 익숙해진건지
샌프란시스코 이동 식사 내내 척척 나가는 팁에 저항이 적었고 ㅎㅎㅎㅎ 세금이 좀 낮게 느껴져.. 조금 얹어 더드렸는데 기분좋아 웃어주니 저도 기분 좋더라구요.
누군가에게는 도움될까 후기 공유 해봅니다-

자영이민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