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거주할 집을 구하는 것이 큰 부담이었는데. 제니님과 몇 집을 알아보고 렌트비, 아이들 학교와의 거리, 집의 편의성 모두 고려하다보니 한국에서 집 구하기보다 어려웠던 것 같아요~ㅜㅜ
정착서비스를 신청했기에 제니님의 눈썰미와 빠른 진행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반면 귀찮게 해드린 일이 많아진 것 같아요~
인터넷은 Carrytel 120mb cable로 개통요청해서 설치했구요~ 모뎀구입은 제니님께 부탁드렸고 라우터는 한국에서 구입해서 들고 왔어요~
출국일자를 얼마 앞두고 선택하게 되어서
조바심이 났지만..집도 인연이 닿나봅니다^^
단점도 있지만 장점이 더 많은 이 집으로 선택하게 되었고, 저는 고층 아파트보다는 몬트리올 감성의 집을 더 추구해서 지금 집 너무 맘에 들어요~
햇빛도 잘 들고 집도 따뜻해서 너무 좋습니다.
엘리님이 건네주신 밀키트로 새해맞이 떡만두국도 끓여서 먹고, 오후에는 아이들과 홈브런치 먹으며 행복하게 보냈어요~^^
매일 예상치 못한 일도 생기지만
하나씩 천천히 적응해가며 슬로우라이프를 즐겨보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학생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