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출국전..
정착서비스를 신청했고 제니님과 엘리님의 도움을 받으며 알아보던
좌충우돌 부동산 탐색후기를 적어보려합니다.
지난달 갑작스런 학교들의 방학으로 갈수있는 학교를 알수없었기에 특정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여러지역을 두루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지역1>
교통편리하고 주변편의시설 훌륭하고 한인마트 가까워서 살기엔 최적의 조건이지만 영어코어 학교를 갈 수 없을 것 같은 강한 불안감으로..
가고싶지만 갈수없는 지역으로 생각하고
지역1보다 좀더 떨어진 곳으로 집을 알아봤습니다.
지하철역이 가까운 곳에 가구가 갖춰진 집이라면 초기정착이 편리할거라 생각하고 제니님께 계약을 의뢰드립니다~
집주인은 미국에서 5개월 후에 돌아올 예정이니 그때까지만 살라고 합니다

빅토리아 자녀무상 상담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