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a를 통해서 입국한지 한달 반이 지났네요. 입국 전 주 두 아이가 입학가능한 몬트리올내 영어 코어 학교가 없어서 급하게 브로사드로 오게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찰나라… 심실장님과 엘리님이 소개해주고 설명해주는대로 믿고 오게되었으며, 오기 전 집계약과 학교등록(세인트 쥬드 스쿨) 수속을 시작해두고 입국을 했습니다. 저희는 10개월 체류예정이라 집또한 그기간만 계약 하고 싶다해 … 제니님께서 별도에 비용 증가 없이 10개월만 계약하도록 사무실과 이야기를 잘해줬습니다. 지내다보니 그런 일이 흔하지 않은 곳이라 … 계약 위해 애썼겠구나 생각이 드니 시간이 갈수록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국일 정해지면서 심실장님 통해 한국에서 핸드폰을 개통해 현지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남편이 학생비자이고 저와 아이둘은 동반비자로 들어왔고, 토론토 경유해서 왔는데 심사도 아무 질문 없이 쉽게 끝나고 입국 했습니다. 서류뭉치 준비해 들고 있었는데 별도에 질문 없이 저희비자 4개를 ‘가져가’ 하고 주더라구요. 엘리님이 출국전 전화로 이것저것 미리 챙겨 준비를 하라해 단디 준비해왔는데 허탈했지만 마음 한켠에 다행 이다 싶었습니다.
토론토-> 몬트리올 국내선에서 수하물을 옮길때 카터아저씨를 사용 했고(수하물 8박스, 기내용4개 50불달라해서 드림) 그 당시 랜덤 코로나 검사에 걸려 당황한 저희는 엘리님께 전화해 차분히 가이드를 받고 검사를 마치고 국내선 수속을 하였습니다. 짐찾고 코로나 검사 후 수속까지 대략 3시간 정도 걸렸어요.
8일 후 줌으로 공항서 받아온코로나 키트로 한번더 검사하였고 페덱스로 보내라는곳으로 보냈습니다. 이 가이드도 엘리님이 잘 안내 해주었습니다.
새벽 비행기를 타고 도착하니 정착 서비스를 나와 주신 현지 실장님을 만났습니다. 짐이 많아 차가 두대가 오게되었고 (한대 추가 유료)제니님께서 급하게 결정됨에도 차량을 한대 더 수배해서 수월이 계약한 집에 왔습니다.
새벽 한시가 넘어 녹초가 다되었는데 늦은시간까지 잘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도착 해서 우선 자고 일어나 제니님이 집으로 왔고, 동석하에 미리 등록한 학교와 화상 미팅을 하여 간단히 설명듣고 아이들 얼굴도 보여줬습니다. 이후 아이들은 14일 이후 학교 출석을 하였습니다.
이후 제니님, 남자실장님과 TD 은행 계좌계설, 코스트코 이마트 월마트 3군데 장을 보며 필요한 물건과 음식을 샀고, 제가 장을 보는 동안 제니님은 집 전기등록과 집 관리인과 부억가전 교체등을 이야기 해서 정착소요 시간을 줄여줬습니다.
집에 히팅이 안되었는데 수리가 더뎌지니 제니님이 오피스로 연락 하고힘써줘서 지금은 따뜻한 집에 잘 지냅니다.
지역특성상 차가 필수라 차를 사는 과정에서 잡음과 소란이 있었는데 정착 서비스통한 것이 아니지만 물어볼곳 아무대도 없어 엘리님께 조언 구했는데 그때마다 마음 써주신덕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정착서비스를 받았는대도 살다보니 산발적으로 해나가야할것들이 생기지만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이렇게까지 적응 할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저도 후기와 까페 정보에 도움 많이 받아 후기 남깁니다. 오미크론소식으로 어수선한 연말이지만 무쪼록 잘 준비해서 입국하시기 바랍니다. AA 감사합니다~

자영이민문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