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일 오전 9시30분에 콜벤이 예약되어 있었는데, 마지막 어머니표 알타리를 우적우적 씹어먹다 헐;;; 십수년 멀쩡하던 교정보조장치가 떨어짐 하필 오늘?!지금?!비행기타야 되는데?!!
열지도 않은 치과앞에서 기다리다 1빠로 진료받고, 다른병원 들러 코로나검사지 받아서
이민가방 및 캐리어 총 10개들고 출발
나의 전재산이다
집정리 하면서 다버렸다 집한채를 버리는데 죽을뻔;;; 쓰레기가 끝이 없었다 중고물품아저씨만 대박남
이것저것 필요물품 다 챙겨오라는데, 4계절 옷이랑 신발, 애들 책가방 및 도시락, 한약한박스-.- 무게 제한 때문에 절대 안들어가서 다빼고 숟가락5벌, 참기름 한병,김두봉지,밑반찬 한봉다리만 챙겨 몸만간다!!
애들 책도 하나도 못챙김 무게장난아님
아니 다른분들 이것저것 어떻게 챙기시는거에요?! 신발도 딱 두개씩만 챙겼는데 한짐~.~
우여곡절 끝에 토론토 공항에 도착했는데
첫번째 입국심사부터 꼬이기 시작, 확인서를 보여줘야하는 어라이브캔 어플이 안됨 심사관앞에서 미쳐버림 어떻게 하는거냐니 자기도 모른데
왜 안해놨나며 뭐라뭐라뭐라

자영이민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