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만 셋인 아이 엄마입니다.
내년 1월에나 갈까하고 있었는데..
고1이신 큰따님이 어차피 갈꺼면 자기 적응해야 한다며 9월학기 이야기를 해서요.
갑자기 급하게 진행하게 되었네요.
해야할것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지만...
잘 해주실 것이라 믿고 맡기겠습니다...
한국에서도, 무사히 몬트리올가게 되면 몬트리올에서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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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엑시엘
등록일2021-05-06
조회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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