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1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 어학을 위해 캐나다가 좋겠다 라고만 생각하고 찾아간 코엑스 유학박람회에서 아이 셋 데리고 상담온 가족에게 열정적으로 설명하시는 앨리님을 보고 여기 왠지 찐이야! 라며 남편과 앞팀 상담이 끝나기를 한참동안 기다리면서까지 상담을 받았어요.
캐나다하면 벤쿠버랑 토론토만 알던 제가 그렇게 몬트리올을 알게되고 그날 바로 네이버카페에 가입하고 온라인 세미나도 남편과 함께 잘 들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저희 부부 직장 등등의 문제로 24년 가을학기부터 1년 출국을 계획하고 있지만 시기만 되면 바로 AA에 노크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전 씨드를 마련하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불어도 좀 공부해보고 아들은 영어공부를 많이 시켜놓아야겠어요.
네이버 카페는 아주 문턱이 닳도록 수시로 눈팅하고 있답니다.
이런 공간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