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연락이 왔습니다.
오늘도 꽝인건가 하는 마음으로
애들과 오늘 어디 놀러갈건지 이야기 하는중에
10시쯤 애들 학교 갈수 있다고 전화를 받았네요.
기쁜 마음에 어디서 온건지도 모르고
땡큐땡큐하다가
오늘부터올거냐 그래서
내복바람에 널부러져있고
점심 도시락도 준비 안되어 있는데
일단 트라이 하겠다고 야심차게 이야기 했는데
애들과 이야기 하니
오늘까지 놀자 그래서
점심 쌀것도 막막해서 내일부터 가기로 했습니다.
학교 잘 갈수 있게 애써주신 제니님 엘리님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