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몬트리올에서 정착서비스 받았어요.
출국 전부터 엘리님께서 짐 리스트 알려주셔서 잘 챙겨서 이곳에서 부족함 없이 지내고 있어요.
집도 키지지에서 봤던 곳 궁금해서 제니님께 의뢰해서 봐주셨는데 막상보니 추천받은곳에 더 좋아서 그곳 계약하고 잘 지내고 있구요.
그 외 나머지 부분도 적재적소에 잘 알려주시고 해결해주셔서 큰 어려움을 못느끼고 생활하고 있어요.
저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 학교등록을 해야됬는데 여기서 복병이 생기더라구요.
10월 초에 들어왔는데 웨마초 더이상 안받는다고…ㅜㅜ
사실 저는 웨마초를 못갈거라는 생각을 아예 못하고 있었던 지라 당황스럽더라구요.
다른대안은 불어학교 스쿨버스 통학해서 다니는 건데 유치원 아이라 심히 걱정이 되었어요.
저도 이왕 이렇게 된거 자리 날때까지 기다려 보겠다고 하며 버텼지만 아이와 함께 기약없는 날을 보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사이 입학등록을 담당했던 웨마초 선생님이 수술로 장기 휴가를 쓰시고 더욱더 아이와 기약 없는 캐나다 생활을 할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스탭분들이 웨마초와 계속 컨택 해주시고 교육청과 연락 하고 해주셔서 드디어 저희 아이는 이번주 부터 웨마초에 등교를 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그리고 현지에서 계속 신경써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아이는 영어를 몰라서 아직은 불편하지만 유치원생활이 재밌나봐요. 얼굴에서 웃음이 묻어나는게 보여서 그동안 애간장 태웠던 날들을 보상받는 기분이에요. ㅎㅎㅎㅎ
이곳에 와서
일처리때문에 답답할때 전화로 많이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고 했는데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항상 상담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