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몬트리올에 도착한지 벌써 5일째 되어가네요 하는거 없이 시간은 너무 잘가네요 아이둘 데리고 아빠없이 오는건 정말 쉽지 않았어요~ㅜㅜ 경유할때 대기 시간이 1시간 30분이 었는데 몬사랑님께서 대기 시간 바꾸라고 알려주셔서 돈 더주고 바꾸는게 아까웠지만~ㅋㅋ 5시간 대기 여유로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바꾸지 않았으면 벤쿠버에서 끔직 했을것 같아요 몬사랑님 여러가지로 감사 드려요~ ^^
캐나다 사람들의 여유로움에 감탄 하면서 속이 터져 죽을뻔했어요 성질 급한저는 천천히 일처리하는 캐나다 사람들 ~아 속터져 앞으로 여기있는 동안은 맘에 여유를 갖고 생활해야 할것 같아요 쉽지않겠지만..
몬사랑님 한원장님 실장님 덕분에 지금은 여유롭게 아이들하고 방콕하고 있어요 경유 하시는 분은 정말 대기 시간 여유있게 오세요 앞으로 잘 부탁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