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 Canada 자녀 적응 후기 http://aacanada.co.kr AA Canada 자녀 적응 후기 RSS Feed ko Mon, 02 Mar 2026 16:57:44 +0900 aac.seoul@gmail.com 귀국 전 아이 둘 영어~(후기?^^)길어요! - 몬트리올 자녀무상교육 http://aacanada.co.kr/insiter.php?design_file=1880.php&article_num=9 제가 음성 녹음으로 글을 올리느라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문맥도 안 맞을 수 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저희 아이들은 작년 3월부터 영어학교를 다녔고 오늘까지 몬트리올에서 영어 학교를 다닙니다.저희는 이제 여길 정리하고 떠나는 입장이라이제 막 오신 분들이나 한참 몬트리올에서 생활하고 계신 분들의 자녀들보다는 당연히 영어가 늘어서 가는 입장.. 몽키 Sun, 01 Mar 2026 20:08:54 +0900 불어초 아이들 무사히 적응완료. - 몬트리올 자녀무상교육 http://aacanada.co.kr/insiter.php?design_file=1880.php&article_num=8 작년 8월 첫상담하고 한국에서 하던일 정리하고 올 g4 ,g6 입학으로8월 24일 입국을 예정했었어요. 그러나 전에 후기를 남겼듯이 델타항공의 하루 연착되는 바람에 문제가 생겼죠.25일 프렌치교육청 예약이 되었었는데 25일에 뱅기를 타다보니 교육청 예약이 근 한달가까이 미뤄지게 되었어요.어쨋든 와서 한달을 천천히 적응하고 9월28일 학교 배정을 받습니다.학교는 아직도 이름.. 오아시스나무 Sun, 01 Mar 2026 20:03:35 +0900 캐나다 1년살기 후기!! - 몬트리올 자녀무상교육 http://aacanada.co.kr/insiter.php?design_file=1880.php&article_num=7 안녕하세요 : )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죠?~ 캐나다에서 만났던 모든 인연들, 잘 지내고 계시는지 모두들 건강하신지 궁금하네요!엘리님께 감사함(?)을 전하고자 후기 글 작성해보아요 ㅎㅎ 우선 저는 작년6월에 들어가서 올해 6월까지 !!! 왕복 항공권을끊어 딱 1년 있다가 돌아왔어요. 마지막 휴직을 즐기려고 한국 초등학교 2학기에 맞춰 학교 가기로 정해놓고 방학기간이라 발리.. 슌두부맘 Sun, 01 Mar 2026 20:02:41 +0900 학교 3개월 다니니 조금씩 글을 쓰네요~ - 몬트리올 자녀무상교육 http://aacanada.co.kr/insiter.php?design_file=1880.php&article_num=6    Bilingual 학교 다닌지 3개월. 아직 문법적으로 어색하지만 불어로 자기글을 쓰기 시작하네요~ 온라인 아빠 (파파고)가 큰 도움 주고 있어요 ㅋ​학교에서 맨날 축구한 얘기만 하더니 배워오는게 있는거 같아 기특하네요 ㅎㅎ새학기 시작한 아이들 모두 응원합니다♡​ 리치해나 Sun, 01 Mar 2026 20:01:46 +0900 저희도 교육청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 몬트리올 자녀무상교육 http://aacanada.co.kr/insiter.php?design_file=1880.php&article_num=5 학교를 보내시고 어느정도 학교에 적응한 학생들도 있을것이고아직 못 보내고 답답한 맘으로 하루하루 한숨 (제 상황)으로 보내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테고.​못보내는 동안 제 심정은내가 멀 잘못한건가? -> 1차적 생각생활 패턴 망쳐서 학교 가게 되더라도 적응 제대로 할수 있을까? --> 2차 생각시간은 많으나 정해 진건 없으니 답답하고 답답한 하루 하루 --> 3차 생각동네.. 케빈젤라 Sun, 01 Mar 2026 20:00:19 +0900 몬트리올 첫 등교 후기 - 몬트리올 자녀무상교육 http://aacanada.co.kr/insiter.php?design_file=1880.php&article_num=4 아이들 등교 잘 하고 왔나요??? 저는 한국에서도 입학 안해봐서,,ㅋㅋ너무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보냈어요 !! G1 들어가는 딸은 낯가림이 심해서 부끄부끄하며 들어갔지만 재미있었다고 좋았다고 해주니 너무 뿌듯하고 뭉클한 기분이에요 ❤️같은성별 한국친구가 있었으면 했는데 없어서 저 혼자 속상해하고있어요 슌두부맘 Sun, 01 Mar 2026 19:59:34 +0900 프랑스어에 대한 개인적 생각 - 몬트리올 자녀무상교육 http://aacanada.co.kr/insiter.php?design_file=1880.php&article_num=3 안녕하세요 ~저는 프랑스어에 대한 아이들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저희 아이들이 2년전 프랑스어:영어(50:50)의 몬트리올 바이링구얼학교를 다녔어요~2학년인 둘째는 프랑스어 못알아듣는데 다 재밌다했었어요~ 문제는 5학년인던 큰애였습니다~프랑스어를 하나도 모르니 많이 힘들어하더라고요~큰애가 얘기하길 같은반에 있는 한국친구들은 온지 1년밖에 안됐는데 프랑스어시간.. 별밤 Sun, 01 Mar 2026 19:58:34 +0900 학교에서 한 마인크래프트 프로젝트 후기 - 몬트리올자녀무상교육 http://aacanada.co.kr/insiter.php?design_file=1880.php&article_num=2 안녕하세요 캐나다 몬트리올 Lauren Hill high school 다니고 있는 만13세 sec1 토니입니다.오늘은 제가 학교에서 했던 마인크래프트 프로젝트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이렇게 카페에 글쓰는 것도 처음이고 글을 잘못적는편이라 이해 부탁드립니다^^ 한 4월 중순쯤, 저희반은 geography 시간에 Sustainable cities(지속 가능한 도시)라는 챕터에 들어갔습니다.근데 저희반이 다른반보다 진.. Kyumom Sun, 01 Mar 2026 19:57:05 +0900 만 6세 아이의 6개월 영어 학습(?)후기 http://aacanada.co.kr/insiter.php?design_file=1880.php&article_num=1 제목이 너무 거창 스러운데요, 많은 학부모님들이 자녀의 유학을 결정할때 과연 어느 정도 영어 환경에 노출되면 어느 정도로 소통할 수 있을지 감이 안오실겁니다.저 역시도 그랬구요...물론 이것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지만,저와 비슷한 처지에 계신분을 위해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저희 아이는 만 6세이며, kindergarten 에 다니고 있습니다. 개인사정상 한국에 왔다 갔.. Kyumom Sun, 01 Mar 2026 19:52:23 +0900